CREDO PROTOCOL

크레도 AI Agent 파트너십

회사 일을 아는 AI Agent,
함께 일하며 만듭니다.

AI 도구는 누구나 오늘 살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일과 기준을 아는 Agent는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쓰고 고친 만큼 만들어집니다.

건영에서 먼저 운영하며 다듬은 방식입니다.

파트너십 내용 보기

AI Agent 파트너십

월 500만원

회사 전용 Agent를 세우고, 매달 팀과 함께 쓰고 고치며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도입 상담 메일 보내기
  • 회사 전용 Hermes Agent와 회사 Discord 업무 공간
  • 직원과 함께 쓰며 프롬프트·기준·Skill 교정
  • 반복 업무를 사람이 승인하는 자동화로 전환
  • 운영하면서 계속 개선하고 넓히기

적용 범위와 AI·외부 서비스 이용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1. 01요청맡길 일을 말합니다
  2. 02초안Agent가 만듭니다
  3. 03교정직원이 고칩니다
  4. 04기준승인해 남깁니다
  5. 05자동화반복을 맡깁니다

무엇을 함께 하나요

설치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매달 회사 안에서 같이 일합니다.

교육 한 번, 봇 설치 한 번으로는 회사의 Agent가 생기지 않습니다. 크레도는 Agent가 회사 업무에 자리 잡을 때까지 팀 안에서 함께 쓰고, 고치고, 넓힙니다. 월 500만원은 계정이나 AI 모델 구독료가 아니라 이 운영 파트너십에 대한 비용입니다.

  1. 01

    회사 전용 Agent와 업무 공간

    회사 전용 Hermes Agent를 세우고, 팀이 함께 쓸 회사 Discord 업무 공간을 맞춥니다. Agent가 볼 수 있는 자료, 직원별 역할,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일을 먼저 정합니다.

  2. 02

    직원과 함께 쓰고 고치기

    크레도가 팀의 실제 업무에 함께 들어갑니다. 직원이 묻고 고친 내용을 바탕으로 프롬프트, Skill, 회사 지식, 결과물 기준과 운영 방식을 다듬습니다. 강의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3. 03

    반복 업무를 자동화로

    자주 반복되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를 찾아, 시험을 거친 자동화로 바꿉니다. 외부 발송, 계약, 비용처럼 영향이 큰 일은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4. 04

    쓰는 동안 계속 개선

    회사가 쓰는 동안 계속 고치고 넓힙니다. 새 업무, 새 팀, 새 자료가 생기면 Agent도 그에 맞게 바뀝니다.

  5. 05

    필요하면 다른 회사 Agent와 연결

    필요하고 양쪽이 허락한 경우, 정해진 범위의 요청과 답을 다른 회사 Agent와 주고받도록 연결합니다. 회사의 원래 자료와 통제는 회사 안에 남습니다.

    회사 간 연결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업무 방식 예시

요청하고, 고치고,
기준으로 남기고, 자동화합니다.

가상의 팀 대화로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대화가 아닙니다.

# 현장-주간보고팀장 · 공무 담당 · 회사 Agent
  1. 01요청

    팀장이번 주 현장 회의록으로 금요일 임원 보고 초안 만들어 주세요.

    크레도어떤 업무를 Agent에게 맡길지 팀과 함께 고릅니다.

  2. 02초안

    회사 Agent이번 주 회의록을 바탕으로 초안을 올립니다. 결정된 사항과 담당·기한이 비어 있는 항목을 나눴고, 항목마다 근거가 된 회의록을 붙였습니다.

    크레도Agent가 볼 자료와 결과물 형식을 미리 설정해 둡니다.

  3. 03교정

    공무 담당임원 보고는 공정률보다 지연 사유와 필요한 결정을 먼저 씁니다. 금액은 확정된 것만 넣어 주세요.

    크레도직원이 고친 이유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4. 04기준

    회사 Agent고친 형식으로 다시 올렸습니다. 이 형식을 ‘주간 임원 보고’ 작성 기준으로 저장할까요?

    팀장네, 저장해 주세요.

    회사 작성 기준승인 · 팀장

    주간 임원 보고

    1. 지연 사유와 필요한 결정을 먼저 씁니다.
    2. 금액은 확정된 것만 넣습니다.
    3. 항목마다 근거 회의록을 표시합니다.

    크레도고친 내용을 회사 기준과 Skill로 정리합니다.

  5. 05자동화

    반복 업무 등록사람 확인 후 발송

    1. 매주 목요일 오후, 그 주 회의록으로 같은 기준의 초안 작성
    2. 공무 담당에게 검토 요청
    3. 임원 발송은 담당자가 확인한 뒤

    크레도검증된 반복 업무만 자동화하고, 사람이 승인할 지점을 남깁니다.

먼저 해 본 방식

건영에서
먼저 운영했습니다.

책상에서 만든 제안이 아닙니다. 건영에서 직원들과 함께 회사 Agent를 쓰고 고치며 다듬은 방식입니다. 건영에서는 Agent와 함께 이런 업무를 해 왔습니다.

  • 회의 내용을 할 일과 보고로

    회의 기록에서 결정 사항, 담당, 다음 행동을 정리하고 보고 초안을 만듭니다.

  • 계약·자료 검토와 보고 지원

    계약서와 업무 자료를 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하고, 보고 자료 작성을 돕습니다.

  • 현장·운영 자료 정리

    흩어진 현장과 운영 자료를 정리해 찾고 비교하기 쉽게 만듭니다.

판단과 최종 승인은 각 업무의 담당자가 합니다.

왜 지금 시작하나요

AI는 같은 날 살 수 있지만,
회사의 Agent는 쓴 만큼 쌓입니다.

직원이 고친 작성 기준, 승인한 업무 방식, 검증한 자동화는 다음 업무부터 다시 쓰입니다. 밖에서 사 올 수 없고, 회사 안에서 실제로 써야만 쌓입니다. 시작을 미루면 쌓이는 시간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 자료·권한·승인 경계
    • 회사 전용 Agent

    처음

    • 자주 쓰는 Skill과 회사 지식
    • 직원이 고친 작성 기준
    • 자료·권한·승인 경계
    • 회사 전용 Agent

    함께 쓰는 동안

    • 허락된 범위의 회사 간 연결
    • 사람이 승인하는 반복 자동화
    • 자주 쓰는 Skill과 회사 지식
    • 직원이 고친 작성 기준
    • 자료·권한·승인 경계
    • 회사 전용 Agent

    계속 운영하면

회사 안에 쌓이는 것. 기간과 결과는 회사의 업무와 쓰는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회사 안에서, 회사 사이로

모든 부동산의
가치가 제대로 보일 때까지.

부동산 개발에는 토지, 시행, 설계, 시공, 금융, 분양, 운영을 맡은 여러 회사가 함께합니다. 각 회사 안에 Agent가 자리 잡으면, 다음은 회사 사이의 연결입니다. 각자의 자료는 각자의 경계 안에 두고, 허락된 요청과 근거만 Agent끼리 주고받는 방식을 크레도가 설계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일곱 개의 가상 회사로 만든 개념 시연입니다. 회사 간 연결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각 회사가 보유 지식을 유지하며 회사 Agent 간 요청과 근거·답변을 직접 주고받는 59초 무음 개념 영상입니다.

각 회사의 보유 지식과 회사 Agent 사이의 직접 요청·답변, 부동산 개발 현장

같은 부동산.
서로 다른 정보.

한 필지의 가능성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몇 번의 처음을 반복할까요.

토지·건축·금융·운영의 자료는 각각의 시스템에, 분석은 닫힌 보고서 안에 있습니다. 같은 대상을 다루어도 출처와 시점, 기준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정보는 많아졌지만 판단의 근거는 여전히 흩어져 있습니다. 더 많은 자료를 모으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간격. 크레도는 그 사이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CREDO

Connected Real Estate Development Operations

부동산 개발 전 과정과 참여자의 실행을 연결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어떤 자료인지 알고,
판단에 쓸 수 있도록.

크레도가 말하는 프로토콜은
정보가 권리와 맥락을 잃지 않고
이어지기 위한 연결의 기준입니다.

출처에서 맥락까지

어디에서 왔고, 언제의 정보이며, 어떤 가정이 담겼는지. 서로 다른 정보가 같은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연결 기준을 지향합니다.

연결되어도, 권리는 그대로

연결이 무조건적인 공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원천 정보의 권리를 존중하고,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명확히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거는 함께, 결정은 각자

연결된 정보는 더 나은 이해의 출발점입니다. 해석과 전략, 최종 결정과 그 책임은 사람과 조직의 몫으로 남습니다.

현재 크레도는 정보 연결의 원칙과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하나의 부동산,
끊기지 않는 맥락.

땅의 가능성이 공간의 일상이 될 때까지.
각 단계의 정보가 다음 판단의 근거로 이어지도록.

단계를 선택해 연결할 정보의 맥락 살펴보기
토지·개발에서 이어지는 정보연결 구조 예시
연결할 정보
토지의 경계 · 용도 · 계획 조건
함께 읽을 맥락
어느 시점의 계획인지, 어떤 조건을 전제로 하는지 함께 읽습니다.
지켜야 할 권리
공공 자료와 제공자의 분석을 구분하고, 각각의 이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연결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부동산 데이터 조회 기능이 아닙니다.

당신도 알고 결정할 수 있도록.

정보의 독점이 아닌
실행과 실력이
가치를 만드는 시장

누가 정보를 가졌는가보다, 그 위에서 무엇을 해내는가가 중요해지는 미래.
크레도가 만들어가고 싶은 시장입니다.

도입 상담

어떤 일부터 Agent에게 맡길지,
함께 정합니다.

AI Agent 파트너십

월 500만원

도입 상담 메일 보내기

메일 앱이 열리고, 본문에 적을 항목이 미리 채워집니다. 적용 범위와 AI·외부 서비스 이용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 설치해 주는 서비스인가요?
아닙니다. Agent를 세우는 일은 시작입니다. 매달 직원들과 함께 쓰며 프롬프트·기준·Skill을 고치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로 바꿔 가는 운영까지가 파트너십입니다.
월 500만원은 무엇에 대한 비용인가요?
회사 전용 Agent와 업무 공간 구성, 팀과 함께하는 교정과 개선, 반복 업무 자동화를 이어서 운영하는 일에 대한 비용입니다. 단순한 계정이나 AI 모델 구독료가 아닙니다. 적용 범위와 AI·외부 서비스 이용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개발자가 없는 회사도 할 수 있나요?
네. Agent를 쓰는 사람은 현업 직원입니다. Discord에서 평소 말로 요청하고 고치면 됩니다. 설정과 자동화 구현은 크레도가 맡습니다.
회사 자료와 권한은 어떻게 다루나요?
Agent가 볼 수 있는 자료, 역할별 권한,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일을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외부 발송, 계약, 비용 집행처럼 영향이 큰 일은 사람이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다른 회사 Agent와도 연결되나요?
필요하고 양쪽이 허락한 경우에만, 정해진 범위의 요청과 답을 주고받도록 연결합니다. 자료를 한곳에 모으거나 동의 없이 공유하지 않습니다. 회사 간 연결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어떻게 시작하나요?
메일로 회사와 먼저 맡기고 싶은 업무를 알려 주세요. 업무와 팀 상황을 듣고 시작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그 밖의 문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해석하고, 정보를 만들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