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에서 맥락까지
어디에서 왔고, 언제의 정보이며, 어떤 가정이 담겼는지. 서로 다른 정보가 같은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연결 기준을 지향합니다.
크레도 AI Agent 파트너십
AI 도구는 누구나 오늘 살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일과 기준을 아는 Agent는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쓰고 고친 만큼 만들어집니다.
건영에서 먼저 운영하며 다듬은 방식입니다.
파트너십 내용 보기AI Agent 파트너십
월 500만원
회사 전용 Agent를 세우고, 매달 팀과 함께 쓰고 고치며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도입 상담 메일 보내기적용 범위와 AI·외부 서비스 이용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무엇을 함께 하나요
교육 한 번, 봇 설치 한 번으로는 회사의 Agent가 생기지 않습니다. 크레도는 Agent가 회사 업무에 자리 잡을 때까지 팀 안에서 함께 쓰고, 고치고, 넓힙니다. 월 500만원은 계정이나 AI 모델 구독료가 아니라 이 운영 파트너십에 대한 비용입니다.
회사 전용 Hermes Agent를 세우고, 팀이 함께 쓸 회사 Discord 업무 공간을 맞춥니다. Agent가 볼 수 있는 자료, 직원별 역할, 사람이 승인해야 하는 일을 먼저 정합니다.
크레도가 팀의 실제 업무에 함께 들어갑니다. 직원이 묻고 고친 내용을 바탕으로 프롬프트, Skill, 회사 지식, 결과물 기준과 운영 방식을 다듬습니다. 강의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주 반복되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를 찾아, 시험을 거친 자동화로 바꿉니다. 외부 발송, 계약, 비용처럼 영향이 큰 일은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회사가 쓰는 동안 계속 고치고 넓힙니다. 새 업무, 새 팀, 새 자료가 생기면 Agent도 그에 맞게 바뀝니다.
필요하고 양쪽이 허락한 경우, 정해진 범위의 요청과 답을 다른 회사 Agent와 주고받도록 연결합니다. 회사의 원래 자료와 통제는 회사 안에 남습니다.
회사 간 연결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업무 방식 예시
가상의 팀 대화로 만든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대화가 아닙니다.
01요청
크레도어떤 업무를 Agent에게 맡길지 팀과 함께 고릅니다.
02초안
크레도Agent가 볼 자료와 결과물 형식을 미리 설정해 둡니다.
03교정
크레도직원이 고친 이유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04기준
크레도고친 내용을 회사 기준과 Skill로 정리합니다.
05자동화
크레도검증된 반복 업무만 자동화하고, 사람이 승인할 지점을 남깁니다.
먼저 해 본 방식
책상에서 만든 제안이 아닙니다. 건영에서 직원들과 함께 회사 Agent를 쓰고 고치며 다듬은 방식입니다. 건영에서는 Agent와 함께 이런 업무를 해 왔습니다.
회의 기록에서 결정 사항, 담당, 다음 행동을 정리하고 보고 초안을 만듭니다.
계약서와 업무 자료를 볼 때 확인할 점을 정리하고, 보고 자료 작성을 돕습니다.
흩어진 현장과 운영 자료를 정리해 찾고 비교하기 쉽게 만듭니다.
판단과 최종 승인은 각 업무의 담당자가 합니다.
왜 지금 시작하나요
직원이 고친 작성 기준, 승인한 업무 방식, 검증한 자동화는 다음 업무부터 다시 쓰입니다. 밖에서 사 올 수 없고, 회사 안에서 실제로 써야만 쌓입니다. 시작을 미루면 쌓이는 시간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처음
함께 쓰는 동안
계속 운영하면
회사 안에서, 회사 사이로
부동산 개발에는 토지, 시행, 설계, 시공, 금융, 분양, 운영을 맡은 여러 회사가 함께합니다. 각 회사 안에 Agent가 자리 잡으면, 다음은 회사 사이의 연결입니다. 각자의 자료는 각자의 경계 안에 두고, 허락된 요청과 근거만 Agent끼리 주고받는 방식을 크레도가 설계하고 있습니다.
아래 영상은 일곱 개의 가상 회사로 만든 개념 시연입니다. 회사 간 연결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한 필지의 가능성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몇 번의 처음을 반복할까요.
토지·건축·금융·운영의 자료는 각각의 시스템에, 분석은 닫힌 보고서 안에 있습니다. 같은 대상을 다루어도 출처와 시점, 기준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정보는 많아졌지만 판단의 근거는 여전히 흩어져 있습니다. 더 많은 자료를 모으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간격. 크레도는 그 사이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Connected Real Estate Development Operations
부동산 개발 전 과정과 참여자의 실행을 연결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크레도가 말하는 프로토콜은
정보가 권리와 맥락을 잃지 않고
이어지기 위한 연결의 기준입니다.
어디에서 왔고, 언제의 정보이며, 어떤 가정이 담겼는지. 서로 다른 정보가 같은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연결 기준을 지향합니다.
연결이 무조건적인 공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원천 정보의 권리를 존중하고,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명확히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결된 정보는 더 나은 이해의 출발점입니다. 해석과 전략, 최종 결정과 그 책임은 사람과 조직의 몫으로 남습니다.
현재 크레도는 정보 연결의 원칙과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사양은 제안·초안 단계입니다.
땅의 가능성이 공간의 일상이 될 때까지.
각 단계의 정보가 다음 판단의 근거로 이어지도록.
연결 원칙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부동산 데이터 조회 기능이 아닙니다.
당신도 알고 결정할 수 있도록.
누가 정보를 가졌는가보다, 그 위에서 무엇을 해내는가가 중요해지는 미래.
크레도가 만들어가고 싶은 시장입니다.
도입 상담
AI Agent 파트너십
월 500만원
도입 상담 메일 보내기메일 앱이 열리고, 본문에 적을 항목이 미리 채워집니다. 적용 범위와 AI·외부 서비스 이용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